출처: 이데일리 | 날짜: 2026.09.09
■ 내용
정부가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을 기반으로 한 국방 특화 AI를 내년부터 개발하고, 관련 3개 법 제정을 추진한다.
국방부는 방위사업청, 중소벤처기업부 등과 협력해 AI·첨단기술 기업의 국방 분야 진입 문턱을 낮추는 방안을 함께 추진한다.
국방 AX 거점은 지역별로 나뉘어 운영된다. 판교와 대전은 육군, 양재는 공군, 부산은 해군·해병대, 용산은 합참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대전이 육군 AX 거점으로 지정되면서, 대전시가 추진 중인 육군본부 업무협약 및 방산AX종합지원센터 운영 계획과 맞물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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