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뉴스1 | 날짜: 2026.08.28
■ 내용
국방과학연구소(ADD)는 KF-21에 탑재할 한국형 장거리 공대공 유도탄 체계개발 사업의 제안서를 다음 달 7일까지 접수한다. 사업 규모는 약 1조 9000억 원으로 2033년 체계개발 완료, 2035년 양산이 목표다.
현장 확인과 제안서 평가를 거쳐 오는 10월 개발업체가 선정될 예정이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현대로템, LIG넥스원(LIG D&A)이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6월 대전사업장에서 발생한 폭발·사망사고와 관련해 산업안전보건법·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에 대한 수사가 진행 중이라는 점이 변수로 거론된다.
LIG D&A는 소속 임원이 방위사업청 공무원에게 금품과 이익을 제공한 혐의가 확인되면서 입찰 참가자격 제한 리스크가 부담으로 지적되고 있다.
■ 원문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37187?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