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기고자는 대전이 국방과학연구소(ADD), 방위사업청, 정부출연연구기관, 대학, 방산기업이 이미 결집해 있으며, 기술기획부터 연구개발·신속획득·전력화·수출지원까지 이어지는 방산 가치사슬이 거의 완성됐다고 평가했다.
다만 '비어 있는 마지막 한 고리', 즉 생산·양산 기반과 실증 인프라를 대전 내에서 확보해야 K-방산의 진정한 초격차가 완성된다는 주장을 폈다. 안산 국방산단 조성이 이 빈 고리를 채울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
필자는 방산 AX클러스터와 안산 국방산단이 맞물려 돌아가는 시점에서 허태정 민선 9기 대전시 출범이 대전을 K-방산 초격차의 실제 진원지로 만들 기회라고 강조했다.
■ 원문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6/0000181059?sid=110